강아지에 좋은 열대과일 5가지

강아지 열대과일? 파인애플 망고 체리 등 열대과일 6가지

강아지에 좋은 열대과일 5가지

지난번 포스팅에서는 “강아지가 절대! 먹으면 안되는 과일 5가지“에 대해 알아봤다.

하지만 요즘 마트에 가게되면 한국에서 생산되는 과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수입되는 다양한 과일들이 있다.

과일의 종류가 다양해진만큼 과일들을 먹을때 마다 이 과일을 줘도 되나? 괜찮을까? 에 대한 고민을 하게된다.

열대과일은 맛과 영양 가치로 유명하며, 강아지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사람에게는 맛있고 달콤한 열대과일 일 수 있어도 강아지에게는 해로운 과일이 될 수 있어 어떤과일을 줄지 주기전에 잘 알아 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우리 강아지에게 줘도 되는 열대과일과 주면 안되는 열대과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강아지가 먹어도 좋은 열대과일 6가지

우리가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열대과일 중에서 강아지에게 안전한 열대과일의 종류는 크게 6가지 정도로 볼 수 있다.

바나나, 멜론, 파인애플, 망고, 코코넛, 체리가 그 예시인데 물론 다양한 열대과일들이 있지만 우리가 흔하게 마트에서 접할 수 있는 과일들 위주로 정리해봤다.

바나나

바나나는 강아지에게 안전한 열대과일 중 하나이다. 바나나는 부드러운 식감과 칼륨, 비타민 B6가 풍부하게 들어있고 맛 또한 달콤해서 강아지들에게 인기가 있다. 무엇보다 높은 칼륨 함유량으로 강아지의 근육 기능을 지원하고 소화를 돕는다.

멜론

멜론은 수분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지 않아 강아지에게 안전한 열대과일이다.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여 강아지의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콜라겐 생산을 촉진한다. 이는 강아지의 면역력을 강화시키고 피부와 모질을 촉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파인애플

파인애플은 소화를 촉진하는 효소를 함유하고 있어 강아지의 소화를 돕는다. 당도가 높지만 적당한 양으로 급여하면 안전하다. 또한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강아지의 면역력을 강화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망고

망고는 비타민 C와 섬유질이 풍부하며, 강아지의 소화를 돕고 면역력을 강화한다. 하지만 씨앗과 껍질은 섭취하지 않도록 꼭 제거해야 한다.

코코넛

코코넛의 오일은 강아지의 피부와 털 건강을 촉진하고 면역력을 향상시킨다. 적당한 양으로 급여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체리

체리는 비타민 C와 칼륨이 풍부한 과일로, 강아지의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체리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강아지의 면역력을 강화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체리를 줄 때는 씨를 꼭 제거하고 과육만 주도록 유의해야 한다.

강아지에게 해로운 열대과일의 종류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강아지에게 유해한 페르신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급여해서는 안 된다. 소화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중독의 위험이 있다. 절대로 강아지에게 주면 안된다.

포도

포도는 강아지에게 신장 손상을 일으킬 수 있는 톡신을 함유하고 있어 급여해서는 안 된다. 심각한 중독 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포도는 사람에게는 활력을 제공해주고 포도당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과일이지만 강아지에게는 초콜렛만큼 치명적인 과일이 될 수 있다.

자몽

자몽은 강아지의 소화를 방해하고 소화관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과량 섭취 시 심각한 중독 반응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 과일이다.

파파야

파파야는 강아지에게 소화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파파인 효소는 강아지의 소화기에 적합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라임 및 레몬

라임과 레몬에는 시트러스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강아지에게 위장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과도한 섭취는 소화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열대과일의 영양가

열대과일은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 강아지의 영양 섭취에 도움을 준다.

특히 비타민 C와 비타민 A는 강아지의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피부와 털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

그렇다면 강아지에게 이런 과일들을 어떻게 급여해야 할까?

강아지에 맞는 적절한 급여량

강아지에게 열대과일을 급여할 때에는 적절한 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 과도한 급여는 소화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과량의 영양소 섭취로 이어질 수 있다.

보통 하루에 한 조각 또는 두 조각의 과일을 주는 것이 적당하다.

강아지에게 열대과일을 주는 방법

열대과일을 강아지에게 주기 전에는 항상 손질하여 씨앗을 제거하고 적절히 조리해야 한다.

강아지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상태의 열대과일을 제공해야 하며, 급여하기 전에 크기를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강아지에게 열대과일을 급여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간식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강아지의 주식에 열대과일을 포함하여 식사의 다양성을 높이고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다.

포스팅을 마치며…

열대과일은 단맛도 좋지만 다양한 비타민과 영양소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매일 적절한 양과 적절한 방법으로 급여를 한다면 강아지에게도 훌륭한 영양 공급원이 될 수 있다.

다양한 과일들을 균형있게 급여하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적절한 양을 잘 지킨다면 열대과일은 강아지에게 이로운 영양공급원이다.

강아지에게 너무 많은 과일을 급여하게 되면 소화문제를 이르킬 수 있으며 강아지의 개체에 따라 과일을 급여하지 않는 것이 좋을 수도 있으니 담당 수의사와 이야기 해보는 것이 좋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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