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금지 채소 5가지

강아지가 절대! 먹으면 안되는 채소 5가지

 강아지 금지 채소 5가지

지난번 포스팅에서는 “강아지가 먹어도 좋은 채소 10가지“에 대해 알아봤다.

물론 강아지에게 적절한 채소 급여는 건강을 챙기고 영양소를 공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강아지가 먹어도 좋은 대표적인 채소가 시금치, 고구마, 파프리카, 당근 등을 잘 급여한다면 강아지의 소화를 돕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대부분의 강아지는 야채를 섭취해도 특별한 문제없이 잘 소화 시킬 수 있다.

하지만, 강아지에 좋은 채소가 있다면 반대로 강아지에게 급여하면 안되는 채소들도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강아지에게 급여하면 안되는 채소 5가지에 대해 알아보고 그 이유에 대해서도 알아볼 예정이다.

강아지가 절대! 먹으면 안되는 채소 5가지

강아지가 피해야하는 채소들은 대부분 “향신채”라고 생각하면 된다.

향신채란 음식에 맵거나 다양한 향을 더하는 채소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기본적인 ‘영양소’가 되는 채소들은 강아지에게도 좋지만, 그 외에 다른 맛이나 향을 더하는 채소들은 피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강아지가 피해야 하는 채소들을 알아보자.

강아지가 피해야 하는 채소

1. 파 종류(양파, 대파)

양파와 대파는 강아지에게 매우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파와 대파에는 아연티오시안이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고 이 성분이 강아지의 적혈구를 파괴할 수 있다. 소량이라도 섭취하면 강아지에게 위험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2. 마늘

마늘과 파슬리도 강아지에게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마늘은 황홀화 작용을 일으키는 화합물을 포함하고 있어 강아지의 소화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3. 파슬리

파슬리에는 피로농축물이 포함되어 있어 강아지의 신장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4. 고추

고추류는 강아지에게 소화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매운 맛을 내는 화합물은 강아지의 위장을 자극할 수 있으며, 소화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5. 감자

감자와 고구마는 전체 식물 중 일부는 가능하지만, 강아지에게는 해로울 수 있는 독성 부분도 있습니다. 특히 감자의 뿌리 부분에는 강아지에게 해로운 독소인 솔라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강아지에게 올바른 식재료 주기

위 리스트에서 알아봤지만 강아지에게 주지 말아야 하는 야채들은 간단하다.

맵거나 향을 주는 채소들은 무조건적으로 피한다고 생각하면 되고,

그 외에도 감자같은 경우 일반적으로 줘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성분이 변하게 되는 경우를 조심하면 된다.

사실 강아지가 먹어도 괜찮은 야채들의 종류가 더 많기 때문에 안되는 리스트를 외우는 것이 더 쉽지 않을까 싶다.

강아지가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건강과 행복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적절한 영양소를 공급하고 해로운 음식을 피하면 강아지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지만 반대로 강아지가 먹으면 안되는 것들을 실수로 먹이게 되면 몸에 안좋은 것들이 쌓여 병을 발생시킬 수 있다.

물론 강아지의 종류와 크기 별로 급여량과 급여가능 여부를 결정해야 하기 때문에 수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가장 좋음 방법이다.

또한 일부 강아지들의 경우 알러지가 있거나 소화가 안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새로운 음식들의 경우 소량만 급여해보고 변활르 지켜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강아지의 반응을 지켜보고 알러지나 소화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확인 된 이후에 적정량을 급여하는 것이 더 안전한 방법일 수 있다.

안전하고 영양가 있는 채소를 선택하고 해로운 채소를 피하면 강아지의 건강을 촉진할 수 있다.

[강아지에게 안좋은 음식 유튜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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